U-19 대표팀 골키퍼 안준수, 세레소 오사카 입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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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17 월드컵 당시 훈련하는 안준수(대한축구협회 제공)

U-19 대표팀 골키퍼 안준수, 세레소 오사카 입단 예정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19세 이하(U-19)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안준수(의정부FC)가 일본 J리그 2부리그 소속인 세레소 오사카와 입단을 협의 중이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8일 세레오 오사카의 팀 훈련에 참가하고 시설을 견학한 안준수가 팀과 세부적인 계약조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호치는 세레소 오사카가 금명간 안준수의 입단을 정식발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세레소 오사카에는 A대표팀의 골키퍼 김진현(28)도 뛰고 있다.

189㎝의 신장인 안준수는 공을 잡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준수는 지난해 칠레에서 열린 FIFA(국제축구연맹) U-17에 참가했고, 최근 잉글랜드 U-18 대표팀과 평가전에서도 출전했다.

ko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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