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 아덴, 세차장 찾은 남자들 계탄날.. ‘아찔’ 비키니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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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비키니 복장으로 세차를 즐기는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의 모습이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알리시아 아덴은 LA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한 세차장에 검정 섹시 비키니 차림으로 세차를 했다. 그녀는 차동차 위를 올라가 아찔한 몸매와 과감한 노출을 선보여 남심을 흔들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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