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파참’ 서유리 “공부 잘하는 애들이 게임도 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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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화제다.

서유리는 지난달 27일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뭐에 빠져서 밤이 새도록 해본 적이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 나도 이틀 밤새도록 게임을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후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게임 피지컬 현란한 남자 정말 매력 넘치는데. 게임 안 해봐서 잘 모르시는구나"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서유리는 "게임 많이 한다고 폐인? 흠, 요샌 공부 잘하는 애들이 게임도 잘 하던데. 주변에 롤티어 플레티넘 이상 애들이 왜 이렇게 SKY가 많아. 심지어 한 분은 현직 의사"라며 "’안녕하세요’ 방송 나오고 게임 안 하시는 분들이 나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봐서 당황. 반면에 주변 지인들은 ‘그럴 줄 알았다’라는…"글을 덧붙였다.

한편 한편 서유리는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 백종원의 까르보나라를 시식하다가 열파참을 언급했다. 열파참이란 서유리가 과거, 게임 자키로서 방송을 진행하던 중 언급한 게임 중 기술 이름이다.

서유리가 해당 기술 이름을 말하면서 표정을 찡그리는 장면이 순간적으로 캡처가 돼 인터넷 상에 널리 퍼졌고, 그로 인해 ‘열파참’이라는 말은 서유리의 안티팬이 그를 지칭하는 단어처럼 쓰이고 있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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