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버벌진트, ‘복면가왕’에서도 허당미 ‘철철’…스펙은 반전?

0
201506221246000347.jpg

런닝맨 버벌진트 복면가왕

런닝맨 버벌진트가 허당기 넘치는 모습과 반대되는 반전 스펙을 공개한 가운데, 복면가왕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한 버벌진트는 빙수야 팥빙수야의 정체가 임정희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또, 표범의 정체로는 “김형중을 예상해본다”고 말했고, ‘어머니’의 정체는 "장혜진 선배님 같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가면을 벝은 ‘팥빙수’는 배우 현주니, ‘표범’은 가수 나윤권, ‘어머니’는 에이핑크의 정은지로 밝혀져 예상이 모두 빗나갔다.

한편, 버벌진트는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해 유재석의 구박을 받으며 민폐 캐릭터로 등극했다.

버벌진트는 릴레이게임에서 느린 행동으로 유재석을 버럭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버벌, 너 너무 느려. 난 진짜 너 달팽이인 줄 알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버벅진트 아니냐”고 거들었다.

하지만 반전 스펙으로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한 버벌진트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한양대 로스쿨을 중퇴했다고 밝혔다.

버벌진트는 자신의 라디오에서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말하지만, 이제 난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생이 아니다”라며 한양대학교 로스쿨에서 제적됐다고 고백했다.

런닝맨 버벌진트 복면가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버벌진트 복면가왕, 목소리는 정말 꿀" "런닝맨 버벌진트 복면가왕, 의외로 허당이네" "런닝맨 버벌진트 복면가왕, 스펙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