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다이어트 하지 않았던 이유 “살 빼면 잘생겨져, 난리 난다” 근자감 ‘폭소’

0
201506230745523644.jpg

노유민 다이어트

노유민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비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노유민은 22일 오전 자신의 SNS에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이라며 "이제 복근을 준비하겠다. 기대해 달라"라는 글과 함께 28kg 감량 전후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노유민은 지난해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에 출연해 자신의 게으른 생활 태도에 불만을 터뜨린 장모님에게 “난 아내를 위해 살을 찌운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내가 살을 빼면 난리가 난다. 정말 잘생겨진다”라며 “그렇게 되면 많은 여성이 나를 좋아할 것이다. 그러면 아내가 불안해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노유민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유민 다이어트, 대박이다" "노유민 다이어트, 사람이 달라졌네" "노유민 다이어트, 독하게 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