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소녀시대 효과? 맹기용 효과?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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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맹기용 써니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3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9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31회가 기록한 4.658%보다 0.258%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특히, 이날 맹기용 셰프가 재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맹기용은 써니의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에서 오징어를 사용한 ‘오시지’ 요리를 선보였다.

맹기용의 오시지는 써니의 호평을 받아 박준우의 대구를 이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밀어내고 2연승을 올렸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요리에 "맛있다"면서 감탄했다. 이어 최현석 셰프도 "호불호가 없는 맛이다. 남녀 모두 좋아할 요리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방송직후 ‘오시지’의 레시피가 꼬마츄츄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의 과거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나오며 표절논란이 불거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맹기용 써니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맹기용 안나오면 안되나"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맹기용 나올 때마다 논란인 듯"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맹기용 이번에는 표절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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