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지구 반대편에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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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41077_001.jpg미국 프로 미식 축구팀 마이애미 돌핀스의 치어리더 오디션 현장에 아르헨티나의 열정적인 미녀들이 가득 찼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7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00여 명의 치어리더 오디션 참가자들의 모습을 담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현지 오디션에 이어 최종 오디션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오는 5월 1일 열릴 예정이다.

한편 마이애미 돌핀스는 1965년에 창단해 1999년 시즌까지 308승 200패 4무 승률 0.606으로 역대 2위를 차지했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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