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나체로 볼 수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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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47318_011.jpg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충격적인 볼륨 몸매를 자랑하며 ‘Dump Trump’ 캠페인에 동참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코트니 스터든이 LA의 한 해변에서 "트럼프를 버리자"라는 뜻의 ‘Dump Trump’가 쓰인 수영복 하의를 입은 모습을 보도했다.

‘Dump Trump’운동은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반대자들이 벌이는 캠페인이다.

한편 코트니 스터든은 1994년 생으로 지난 2011년 16살 나이에 배우 더그 허치슨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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