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도 순수지만 섹시함도 포기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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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베하티 프린슬루가 순수한 콘셉트의 수영장 화보로 남심을 접수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8일(현지시각)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신제품 수영복 화보 촬영장에서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의 상큼한 모습을 전했다.

이날 베하티 프린슬루는 비키니 수영복 위에 속이 살짝 비치는 원피스를 걸치며 특유의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베하티 프린슬루는 그룹 마룬5의 리더 애덤 리바인과 지난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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