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혹적인 눈빛에 반했나요?

0

spl1245715_003.jpg프로 미식축구팀 마이애미 돌핀스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치어리더 오디션에서 4명을 선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4일(미국 현지시각) 200명의 참가자 중에 선발된 아브릴, 카라, 할리, 타마라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오는 5월 1일 열리는 최종 오디션에 참가하는 자격을 얻게 됐다.

한편 마이애미 돌핀스는 1965년에 창단해 1999년 시즌까지 308승 200패 4무 승률 0.606으로 역대 2위를 차지했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