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의 보기 드문 빵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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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49854_002.jpg모델 지지 하디드가 패션쇼 포토월에서 파격적인 시스루룩을 선보며 남심을 공격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0일 로스 앤젤리스에서 열린 온라인 패션잡지 ‘데일리 프론트 로우’ 패션쇼에 참가한 지지 하디드를 보도했다.

이날 지지 하디드는 마치 하얀색 원피스 수영복 위에 투명한 망토를 두른 듯한 옷을 입고 포토월에 섰다.

한편 지지 하디드는 1995년 미국 출생으로 방송인 욜란다 포스터의 딸이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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