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에게 햇살처럼 따뜻한 미소로 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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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45968_014.jpg슈퍼모델 릴리 앨드리지가 할리우드 서부의 한 스킨케어 클리닉에서 나오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15일(현지시각) 짧은 반바지에 민소매 차림의 릴리 앨드리지의 모습을 담아 보도했다.

이날 릴리 앨드리지는 휴식차 스파와 스킨케어 클리닉을 이용하고 나온 듯한 편안한 모습으로 걸어 나왔다.

한편 릴리 앨드리지는 1985년 미국 태생으로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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