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의 골반에 손 얹은 남자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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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1251873_008.jpg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런던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4일(영국 현지시간) 런던 ’02 arena’에서 열린 머라이어 캐리 콘서트 무대 모습을 보도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원피스 수영복 형태의 란제리를 입고 남성 댄서들과 열정적인 무대 연출을 보여줬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1990년에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그래미상을 5번이나 받는 등 최고 여성 보컬로 평가받고 있다.

<SplashNews.com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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