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2 종영, 하니 “남희석 닮았다는 소리 들어…선정적 이미지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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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종영

크라임씬2 종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24일 방송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2’ 12회는 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5%까지 올랐다.

또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네티즌들의 투표로 진행된 ‘크라임씬 어워즈’에서는 장진이 시청자가 선정한 추리왕과 연기상, 박지윤과 홍진호가 최강 커플 케미상, 박지윤이 최고의 캐릭터상, 엑소 시우민이 최고의 게스트상을 수상했다. 또한 누적된 상금 800만원은 3위에 이름을 올린 게스트 군단이, 900만원은 장동민, 1000만원은 홍진호에게 돌아갔다.

크라임씬2 내내 특유의 털털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하니는 이날 ‘크라임씬’ 어워즈에서 망가진 표정으로 ‘베스트 클립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하니는 "방송 후에 표정이 개그맨 남희석 닮았다는 댓글이 많았다"며 입을 열었다.

하니는 "내가 직캠 이후 약간 선정적인 이미지가 있었는데 ‘크라임씬2’로 귀여운 새로운 이미지가 생긴 것 같다. 그 점에 감사하다. 그리고 그 표정은 잊어주면 좋겠다"고 재치 있는 소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크라임씬2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라임씬2 종영, 끝났네" "크라임씬2 종영, 아쉽다" "크라임씬2 종영, 이제 뭐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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