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모라타 “한국전서 다친 햄스트링 회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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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모라타 "한국전서 다친 햄스트링 회복됐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과 친선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스페인 알바로 모라타(24·유벤투스)가 체코전 승리를 자신했다. 모라타는 10일(한국시간) ESPNFC 등 현지 언론을 통

스페인 모라타 "한국전서 다친 햄스트링 회복됐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과 친선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스페인 알바로 모라타(24·유벤투스)가 체코전 승리를 자신했다.

모라타는 10일(한국시간) ESPNFC 등 현지 언론을 통해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으며, 감독님의 결정에 따라 유로 2016 개막전, 체코와 경기에서 출전도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모라타는 지난 1일 한국과 경기에서 후반 5분과 후반 44분에 득점을 기록하며 6-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모라타는 경기 막판 오른쪽 다리 햄스트링을 다쳤다.

그는 8일 조지아와 친선경기에서 결장했고 13일에 열리는 2016 유럽선수권대회'(유로 2016)’ 체코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도 결장이 예상됐다.

그러나 모라타는 "불편한 느낌이 사라졌다"라며 "국가대표로 첫 유로대회에 참가하는 만큼 꼭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cycl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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