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임태훈 임의탈퇴, 과거 ‘자살 아나운서’ 스캔들+돌발 입소 등 ‘트러블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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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임태훈 임의탈퇴

두산 베어스 투수 임태훈의 임의탈퇴 소식과 더불어 과거 행정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임태훈은 지난 2011년 4주 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지난 23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러나 임태훈은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으로 병역 혜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당시 임태훈이 입소한 시기는 프로야구가 한창 진행 중이던 6월이었다.

이에 대해 세간에서는 자살한 故 송지선 아나운서와의 스캔들로 인한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당시 임태훈은 해당 스캔들이 강도높은 비난으로 확산되자 2군으로 내려가기도 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두산 임태훈 임의탈퇴에 대해 "두산 임태훈 임의탈퇴, 결국 결론은 이거네","두산 임태훈 임의탈퇴, 정신 차려야지","두산 임태훈 임의탈퇴, 이젠 성실히 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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