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주지훈 “내가 무섭지 않나”…수애의 대답은?

0

          

201506252217100433.jpg

‘가면’ 주지훈이 수애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 9회에서는 최민우(주지훈 분)가 변지숙(수애 분)에게 호통을 내질렀다.

이날 최민우는 자신이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했떤 방에 들어간 변지숙에게 고함을 치며 화를 냈고 변지숙은 “문이 열려있었다”라며 미안한 얼굴을 했다.

이에 최민우가 알아본 결과 정말 문이 열려있었고, 괜히 미안해진 그는 소리를 질러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최민우는 “내가 안 무섭나? 서은하씨 나 때문에 죽을 뻔 했다”고 말하자 변지숙 역시 “민우씨는 내가 무섭지 않나. 내가 어떤 사람인지 솔직히 모르지 않는가. 난 민우씨 안 무섭다. 민우씨가 어떤 사람인지 다 아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가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