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승환, 6번 사업실패 후 슬럼프 “죽고 싶을 정도로 불행했다”

0
201606111525358374.jpg

개그맨 이승환이 사업 실패와 함께 찾아온 슬럼프에 대해 털어놨다.

이승환은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사랑의 가족’에 게스트로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환은 "죽고 싶을 정도로 불생했던 적이 있다. 나를 죽고 싶게 만든 건 진짜 가까운 사람이지만, 그것조차 사람으로 달랬다"며 힘들게 말문을 열었다.

이승환은 이어 "6번 정도 사업에 실패했다. 하지만 실패에서도 얻을 건 있더라"라며 "좋은 사람들이 있으니 성공이 오더라"라고 덧붙여 말해 눈길을 끌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