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박신혜, 김래원과 다정한 포즈 “세상에 이렇게 잘생긴 선생님이 어딨어”

0
201606201054305613.jpg
‘닥터스’ 박신혜가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을 올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신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김래원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청순한 외모와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훈남쌤. 홍지홍쌤. 세상에 이렇게 잘생긴 선생님이 어딨어. 아시죠?! 오늘 닥터스 첫방! 밤 9시 55분에 만나요!"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유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홍지홍(김래원 분)이 사제지간에서 의사 선후배로 다시 만나 평생에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일궈가는 드라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