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조이 진심 가득한 첫 편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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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와 조이가 첫 만남 후 서로에게 애정 어린 편지를 남겼다.

27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육성재, 조이 커플이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카페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데이트 이후 두 사람은 커플 어플에 편지를 남겼다. 두 사람은 헤어진 이후 메세지를 확인하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조이는 육성재에게 "오빠 안녕 나 수영이야. 오늘 만나서 정말정말 행복했어. 생각보다 더 멋있고 노래도 잘하고 진중한 사람인 것 같아서 더 좋았어. 앞으로가 정말 기대된다"라며 "세상에서 제일 예쁜 쀼가 되자 쀼 화이팅"이라고 남겼다.

육성재는 "수영아 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너가 편히 기댈 수 있는 남자가 되도록 노력할게. 앞으로 좋은 추억 ㅁ낳이 만들자 너무 너무 마음에 든다. 우리 쀼 앞으로 날 많이 사용해줘. 어디든 언제든 널 위한 쥬크박스는 준비 되어 있다!! 행복하자 우리 쀼"라고 남겼다.

서로의 메세지를 확인한 육성재는 조이에게 "너한테 맞는 쀼가 될게"라고 말했고, 조이는 "나이는 어리지만 내조도 잘하고, 오빠만 쀼가 될게"라며 애정 가득한 마음을 전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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