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성훈, 신혜선에 반지 프로포즈 하지만 “미안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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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성훈이 신혜선에게 프로포즈를 한다.

KBS ‘아이가 다섯’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6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반지를 들고 누군가의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상민(성훈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민과 안우연은 함께 쥬얼리 샵을 찾았고 서로 경쟁하듯 눈치를 봤다. 이어 진주(임수향 분)에게 "나랑 결혼할래?"라고 고백하는 우연의 나래이션이 깔렸다.

반면 연태(신혜선 분)는 "미안한데요"라며 말끝을 흐렸고 그 말에 충격을 받은 듯 쓰러지는 상민의 모습이 담겨있어 두 커플 중 누가 먼저 결혼에 골인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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