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최현석에 승리 ‘혈투 끝에 스타 배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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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최고의 중식대가 이연복과 명불허전 스타 셰프 최현석의 대결이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최현석과 이연복이 양희은의 냉장고를 두고 펼쳐지는 자유 요리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연복은 연한 돼지고기와 전복을 가미한 쌈 요리인 ‘연복쌈’을, 최현석은 ‘스푼 파스타’를 정해 요리를 선보였다.

최현석은 평소와 다르게 소매 팔을 걷어붙이고 대결에 임했다. 그는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연복이란 이름 석 자만으로도 이렇게 긴장되는 건 처음이다. 최선을 다해보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에 이연복은 손을 떨더니 급기야 칼에 손을 베기도 했다.

두 사람은 15분 만에 완벽한 음식을 만들어내며, 냉장고를 부탁해 완성 요리 중 ‘스푼 파스타’가 99번째, ‘연복쌈’이 100번째를 차지했다.

한편, 양희은의 냉장고를 두고 펼쳐지는 자유 요리 대결에서는 이연복의 ‘연복쌈’이 승리해 스타 배지 두 개를 획득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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