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경리에 발끈 “내 손이 썩었니?” 무슨 일인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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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 출연한 지석진이 경리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이기우, 경리, 닉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팀이 파이팅을 외치기 위해 손을 모으려 했지만 경리는 지석진의 손을 피해 손을 맨 아래로 뺐다.

이에 분노한 지석진은 "왜 내 손이 썩었니?"라고 말했고, 경리는 "제가 손에 다한증이 있어서 그래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시 파이팅을 외치기 위해 손을 모으는 순간 지석진이 경리에 손바닥에 손을 갖다대자 경리는 비명을 질러 관심을 모았다.

한편 SBS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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