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화려한 인맥…‘틸다 스윈튼과 다정한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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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열연 중인 배우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의 과거 화보가 다시금 화제다.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은 2013년 영화 ‘설국열차’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지난 2014년 6월 25일 패션매거진 엘르는 두바이에서 열린 샤넬 2014/2015 크루즈 쇼에서 만난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성과 틸다 스윈튼은 포옹한 채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고아성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빨간색 민소매를 입었고, 틸다 스윈튼은 특유의 금발과 하얀 피부를 자랑해 두 배우의 훈훈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성이 열연 중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로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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