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대표직 사퇴하고 빈털털이로… ‘황정음도 떠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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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이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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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운빨로맨스’에서는큰 위기에 빠진 제수호(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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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테니스 스타 개리 초이(이수혁)의 삶을 간접 체험해보는 VR 게임 IF가 베타버전 오픈과 동시에 동시접속 10만 명을 기록하며 ‘초대박’을 이뤄낸 가운데, 전날 회사에 몰래 잠입한 박하상(박성광)의 방해 공작으로 인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컴퓨터가 랜섬웨어에 감염되는 ‘대형 사고’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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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역해킹 암호를 풀어내지 못한 제수호는 결국 주주총회를 소집, 대표직 사퇴는 물론 주식과 사재까지 모두 내놓으며 온전한 빈털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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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수호는 심보늬(황정음)에게 "태어나서 이렇게 속시원해본 적이 처음"이라며 "나에겐 보늬 씨만 있으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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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보늬는 "제물을 바치지 않고 살려두어 화를 면하게 됐다"며 "모든 걸 걸었으니 이름과 재물은 물론 몸뚱아리마저 잃게 될 것"이라는 무속인 무신의 경고에 알 듯 말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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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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