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양세찬, 입대 전 장도연과 타로점 데이트 “두 사람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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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개그맨 양세찬이 입대를 앞두고 타로 점을 보러 갔다.

오늘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는 ‘개그맨 유격특집’으로 꾸며져 양세찬, 허경환, 김기리 등 총 8명의 개그맨이 출연한다.

이날 양세찬은 입대를 앞두고 불안한 마음을 달래고자 동료 개그맨 장도연과 함께 타로 점을 보러 갔다. 양세찬이 궁금한 것은 바로 입대 후 자신의 미래.

이에 타로사는 양세찬에게 카드를 한 장씩 들으라고 지시했다. 함께 입대하는 사람들을 한 명씩 떠올리며 카드를 든 양세찬.

타로사는 그런 양세찬에게 입대 후 개그맨 황제성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타로사는 또 양세찬과 장도연, 박나래와의 관계를 점쳐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에 방송된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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