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유미 배다해 중 누구? “엄마도 모른다” 화제

0
201505050149438361.jpg

황금락카 두통썼네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자신의 정체에 대한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3대 가왕이라는 건 정말 영광스럽다. 하지만 이 가면이 사람을 괴롭게 한다"라며 "이 가면 때문에 숨이 안 쉬어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구라는 "가족은 아냐"라고 질문했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엄마도 모르시기 때문에 입이 근질거린다. 정말 자랑하고 싶다. 입이 가벼운 편이라 얘기하고 싶은 데 참고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1대 2대 ‘복면가왕’에 연속으로 오른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가수 루나, 배다해, 유미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특히 루나의 네일아트가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아트와 같은 점을 증거로 내놓았고,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3대 ‘복면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열띤 노래 경연이 펼쳐졌다. 특히 20여 년간 뮤지컬 무대에서 내공을 쌓은 배우 박준면과 애프터스쿨 출신의 가수 가희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fn스타
fnstar@fnnews.com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