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13주년 맞아 21만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등극 ‘흥행 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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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연평해전’이 연평해전 13주년을 맞아 21만명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연평해전’은 29일 하루 전국 873개 스크린에서 21만 834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5만 6691명이다.

‘연평해전’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제2연평해전 13주년을 맞은 29일 하루 동안 21만 관객을 모아 1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2002년 한·일 월드컵 3·4위전이 열린 6월 29일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우리 해군 참수리-357호정에 기습공격을 가해 발발한 제2연평해전 사건을 다뤘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실제 전투 현장에 있던 해군으로 분해 열연했다.

한편, ‘극비수사’는 593개 스크린에서 6만 7778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25만 9483명. 이어 ‘쥬라기 월드’는 538개 스크린에서 6만 1344명을 끌어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450만 7556명을 기록 중이다.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뭉클해"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꼭 보세요" "’연평해전’ 박스오피스 1위, 진짜 감동이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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