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해외 이어 국내서도 ‘호평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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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해외 호평에 이어 국내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터미네이터’ 1편과 2편의 오리지널리티를 잇는 가장 완성도 높은 시리즈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돌아온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더 강렬해진 사라 코너 에밀리아 클라크 등 배우들의 흠잡을 곳 없는 연기와 더불어 한국배우 이병헌의 존재감은 호평을 얻었다.

국내 언론들은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에 대한 찬사와 함께 ‘터미네이터’ 시리즈 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이라며 극찬했다. 또한 T-1000으로 분한 이병헌은 약 20분간의 출연 분량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보였다고 표현했다.

해외 언론들의 호평 역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언론들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1편과 2편에 대한 존경심을 보여주는 작품이며,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기에 충분한 작품이라는 평이다.

더욱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금주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올라 독보적 흥행을 예고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 분)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

/fn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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