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감독데뷔, 과거 뉴스에서 뜬금없는 성형고백 “보정 정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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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감독데뷔

남궁민 감독데뷔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성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남궁민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MC들은 뉴스에 출연해 시술을 고백한 적이 있다는데 긴급 기자회견 식으로 한 것이냐고 묻자, 남궁민은 "아니다"며 손사레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생방송인데 물어보시기에 자연스럽게 답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성형수술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고 보정 정도 했다"며 "’턱에 보톡스 주사 맞았다’라고 얘기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남궁민은 영화 ‘Light My Fire’를 통해 감독으로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영화 ‘Light My Fire’는 남궁민이 각본과 캐스팅까지 직접맡아 연출하는 첫번째 작품으로 어느날 변사체로 발견되며 미스테리한 살인사건으로 남을 뻔했던 사건을 한 형사가 사건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며 벌어지는 범죄수사 스릴러물이다

이번 영화에 출연하는 오정세, 양주호, 이동휘, 박진주, 정인기, 황영희 등 배우들은 모두 남궁민에 대한 믿음으로 우정 출연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남궁민은 "예전부터 준비해왔던 시나리오와 좋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신념으로 이 작품을 만들게 됐다. 부족하더라도 좋은 모습으로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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