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의 이중생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와 ‘펫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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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영화 ‘마이펫의 이중생활’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시사회를 개최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오는 7월 28일 어린이대공원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서편운동장에서 시사회를 연다.

이처럼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이색 시사회인 ”마이펫의 이중생활’과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함께하는 펫스티벌’을 개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동물 영화제인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와 함께 하게 된 것이어서 의미가 깊다.

이번 펫스티벌에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국내 스타들도 참석할 예정이며,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등을 즐길 수 있는 부스와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존도 마련돼 있다.

한편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주인이 집을 나서는 순간 수상해지는 녀석들, 주인 바라기 맥스와 굴러온 개 듀크에게 찾아온 견생 최초의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3일 개봉 예정.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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