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방’ 손담비, 이런 모습 괜찮아? 겨털 리얼 제모… ‘진정한 30대 여성의 방’

0
201507010754342295.jpg

‘유미의 방’

‘유미의 방’ 손담비가 첫 방송에 겨드랑이 제모를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올리브TV 시트콤 ‘유미의 방’ 1회에서는 평범한 30대 여자 방유미(손담비)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방유미는 아침부터 겨드랑이 제모를 하며 준비했다. 이어 속옷들이 등장하며 30대 여성의 리얼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방유미의 집에는 속옷이 널브러져 있었고 싱크대에는 각종 인스턴트 음식으로 가득했다.

이러한 유미의 리얼한 일상이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유미의방’은 ‘방’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새로운 포맷의 시트콤으로 호평 받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올리브TV와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