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유화, ‘허벅지 다이어트 약’ 복용으로 도핑 파문… 결국 ‘배구계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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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유화

곽유화가 도핑파문으로 결국엔 배구계 은퇴를 선택했다.

지난 달 30일 한국배구연맹(KOVO)측은 “도핑테스트 적발로 물의를 일으켰던 곽유화(흥국생명)가 은퇴를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곽유화는 지난 달 30일자로 은퇴하는 것으로 공시됐으며, 2015-2016시즌 흥국생명 배구단 선수등록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도핑테스트에서 금지약물인 펜디메트라진 및 펜메트라진이 검출돼 6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아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곽유화는 강남의 한 비만 클리닉에서 허벅지 다이어트를 위해 문제의 약을 처방 받아 복용했다.

/news@fnnews.com 온라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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