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김아중, 촬영 현장서 고생 “빛마루..추워..”

0
201607241500377704.jpg

‘원티드’ 김아중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김아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빛마루..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극중 아나운서 역을 맡은 김아중이 뉴스 데스트에 서서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청재킷을 어깨에 걸치고 있는 그의 모습과 가녀린 체구가 보는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김아중의 소속사 킹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생방송을 방불케 하는 촬영 현장이지만 분위기가 좋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뜨거운 반응에 김아중이 무척 감사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