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부동의 주말극 1위..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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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이 부동의 주말극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지켰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슽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전국 기준 3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방송 46회 만에 갈아치운 최고시쳥률이다. 종영까지 단 8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아이가 다섯’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기록이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한 ‘아이가 다섯’에서는 아이들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미정(소유진 분)과 박옥순(송옥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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