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박신혜, 솔직하게 성큼 ‘직진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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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김래원에게 박신혜가 솔직하게 성큼 다가가며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높였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2회에서는 지홍(김래원 분)에게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다가서는 혜정(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혜정은 두식(이호재 분)을 잃고 상속 정리를 위해 떠난 지홍에게 차마 연락하지 못한 채 3주 후에야 병원에서 만났다. 혜정은 이후 윤도(윤균상 분)의 집에 있던 지홍과 뜻하지 않게 조우했다. 그는 지홍에게 "슬픔을 위로 받아 본 적이 없어 슬픔을 위로해주는 방법을 몰랐다, 미안하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 인생에 들어가고 싶다. 변하라고 해서 미안해요. 혼자 결정하고 선택하세요. 전 옆에 있을게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다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졌다.

한편 ‘닥터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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