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부산행, 여름 극장가 韓영화 쌍끌이 흥행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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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과 ‘부산행’이 여름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천상륙작전’과 ‘부산행’은 지난 28일 하루 각각 35만 4437명과 29만909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했다.

‘인천상륙작전’은 29일 중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며, 주말 내에 200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행’ 또한 7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주말에 800만 관객 돌파도 기대해 볼만하다.

이밖에도 ‘제이슨 본’은 같은날 21만 6378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인천상륙작전’과 ‘부산행’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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