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유력후보 루나 ‘무대공포증’ 고백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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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걸그룹 ‘f(x)’의 메인보컬 루나의 콤플렉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루나는 뮤지컬 ‘하이스쿨뮤지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무대공포증’을 털어놨다.

당시 루나는 "전작에서도 무대공포증이 있는 역할을 맡았다"며 운을 띄웠다.

루나는 "전작 ‘코요테 어글리’에서도 무대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역할이었다"라며 "나 역시 데뷔 전 무대에 서는 게 무서웠고, 긴장을 많이 했다. 가사를 잊어버리는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브리엘라도 무대 앞에서 많이 불안해하는 성격이라 내 모습을 많이 봤다. 나는 손바닥에 적거나 잊지 않을 정도로 외웠다"며 "가브리엘라는 또 다른 방식으로 무대공포증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2대 복면가왕으로 선정된 상태다.

/fn스타
fnstar@fnen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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