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김승우, 마스터 역 확정 2년만의 연기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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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김승우가 오랜만에 연기자로 활동을 재개한다.

김승우는 다음달 방송예정인 SBS ‘심야식당’의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승우는 2013년 KBS2 ‘아이리스2’ 이후 2년 만에 연기자로 컴백한다.

‘심야식당’은 원작 만화를 토대로 제작되는 리메이크 작품으로, 제목과 같이 심야 식당에서 벌어지는 소박하고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김승우는 이번 작품에서 황인뢰 PD와 오랜만에 재회한다.

김승우는 1995년 MBC ‘연애의 기초’에 출연해 황 PD와 첫 인연을 맺었다.

한편 황 PD는 이외에도 ‘궁’, ‘장난스런 키스’ 등을 연출한 바 있다. 

/fn스타
fnstar@fnen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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