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 ‘리우올림픽’ 개막식 등장 ‘금빛 손키스’에 10만명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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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이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했다.

6일 오전 8시(한국시간) ‘2016 리우올림픽’ 개막식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지젤 번천은 다니엘 조빙이 연주하는 ‘이파네마 소녀’에 맞춰 개막식 무대에 올라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지젤 번천은 여유로운 무습으로 무대를 거닐며 팬들에게 손키스를 전해 환호를 받았다.

지젤 번천 외에도 영화배우 주디 덴치가 개막식 무대에 올라 영문 시낭송을 해 10만 관객의 환호성을 받았다.

한편 리우올림픽이 6일 오전 8시(한국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 폐막식까지 17일간 진행된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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