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안정환, 알콩달콩 ‘2016 리우올림픽’ 중계 “축구 성지라서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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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리우 올림픽’ 중계를 맡은 김성주, 안정환, 이재은 아나운서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6일 오전 8시(한국시간)에 생중계된 MBC ‘2016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는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해설위원, 이재은 아나운서가 참석해 오프닝을 맡았다.

이날 안정환 해설위원은 “올림픽 개회식 현장은 처음이라 정말 기대되고 영광이다. 축구의 성지로 여겨지는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라며 기대에 부푼 모습을 보였다.

김성주 캐스터는 “오늘 개회식이 카니발 삼바 축제를 재현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더욱 기대가 큽니다”라며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2016 리우 올림픽’은 6일 오전 8시(한국 시각) 브라질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 폐막식까지 17일간 진행된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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