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화만사성 결방, ‘2016 리우올림픽’ 중계에 삐친 김소연 “술품,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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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이 올림픽 중계로 6일 결방한다.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이 ‘2016 리우올림픽’ 중계 관계로 6일 결방하는 가운데 주연배우 김소연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극중 봉해령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6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리우올림픽 개막 첫 날, 아쉽게도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결방 합니다. 하루만 더 기다려주세요. #김소연 #슬품 #귀요미 #대한민국_화이팅 #올림픽 #개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드라마 결방을 아쉬워하는 듯 입술을 삐죽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뾰로퉁한 표정을 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빛을 발하는 김소연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6일 MBC에서는 주말극 ‘가화만사성’, ‘옥중화’,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등이 결방한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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