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여자친구, 귀여운 1위 수상소감 “리우올림픽 우리나라 선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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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걸그룹 여자친구가 원더걸스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는 여자친구, 원더걸스, 씨스타가 1위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이날 영광의 1위는 여자친구에게 돌아갔다. 여자친구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린다. 뒤에서 고생하시는 헤어, 메이크업 디자이너 분들도 감사드리고 특히 우리 버디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여자친구는 또 "리우올림픽 출전해 계시는 우리나라 분들도 힘내시라. 화이팅이다"며 국가대표를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바다, FTISLAND, 태민, 현아, 나인뮤지스A, 에릭남, 스텔라, 멜로디데이, 스누퍼, 소나무, 오마이걸, 몬스타엑스, 업텐션, NCT 127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hanew@fnnews.com 한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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