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일정 한국, 멕시코와 11일 8강진출 놓고 운명의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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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멕시코와 오는 11일 오전 4시 2016 리우올림픽 8강진출을 놓고 운명의 한판 승부를 펼친다.

한국과 멕시코는 오는 11일 오전 4시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조별예선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앞서 8일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은 독일과의 예선 2차전에서 3대 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경기로 한국은 조별리그 1승 1무 승점 4점을 기록했으며, 골득실에 따라 조 1위가 됐다.

한국은 멕시코와의 3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8강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멕시코전에서 승리할 경우 조 선두로 8강 티켓을 따낸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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