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철 KBS해설위원 “야근을 해도 좋으니 후배들아 끝까지 살아남아다오” 응원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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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철 KBS해설위원이 후배들을 향한 응원글을 공개했다.

최병철 해설위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병철 위원은 최승돈 캐스터와 함께 중계석에 앉아 있다.

사진과 함께 "조퇴 이틀 연속 조기퇴근을 했다. 저녁 도시락까지 준비했는데 일이 없다"며 "야근을 해도 좋으니 후배들아 끝까지 살아남아다오"라며 "대한민국 펜싱 대표선수들 화이팅! #리우올림픽#펜싱#펜싱선수#구본길#김정환#허준#정진선#박경두#박상영#정승화#남현희#전희숙#강영미#신아람#최은숙#최인정#김지연#황선아#윤지수#서지연#대한민국 파이팅"이는 글을 남겼다.

한편 최병철 위원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러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2012년 제30회 런던 올림픽 펜싱 남자 플러레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딴 바 있다.

/leej@fnnews.com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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