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백지영, 냉장고 보니 술병이 가득 ‘술 마시고 개집서 잔 적 있다?’

0
201608160700071728.jpg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백지영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백지영이 출연해 "정리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었다. 정말 그대로다"라며 냉장고 공개에 대해 부담스러워했다.

백지영의 냉장고에는 직접 만든 다양한 양념들과 평소 좋아한다는 동남아 음식의 소스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백지영의 냉장고에 가득 찬 술병들을 본 지상렬은 "술 봐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요리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성주가 "백지영씨가 술을 드시고 개집에서 주무셨다"며 "정석원이 그래서 술을 못 먹는다"고 폭로하자 백지영은 "딱 한 번"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leej@fnnews.com 이효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