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새 마음 새 멤버, 시청률은 ‘4.6%’ 고공행진… “누가 막을 소냐!”

0
201507070723160398.jpg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이 새로운 멤버들을 맞이한 가운데 시청률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시청률 4.687%(이하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시청률 3.293%를 기록했던 것을 보면 1.4%포인트 넘게 상승한 수치다.

특히 이날 ‘비정상회담’은 1주년 개편을 맞이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가 합류해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기존 패널인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 중국 대표 장위안,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가나 대표 샘 오취리까지 포함해 4대륙 12개국의 청년들이 새로운 ‘비정상대표’로 나섰다.

이날 비정상화담은 구G(기존 패널 6명)와 신G(새로운 패널들)가 팽팽한 경쟁 구도를 이루면서 시청자에게 뜻밖의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은 한국대표 광희의 출연으로 ‘우리 나라 살기 좋은 나라인가?’ 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