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페그, ‘비정상회담’서 “비틀즈가 된 느낌이었다” 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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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페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112회에서는 사이먼 페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이먼 페그는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늘 영국 대표로 나왔다"라며 "예전에 유럽연합이었던"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이먼 페그는 "공항에 나오자 마자 많은 사람들의 환영 인사를 받아 놀라웠다. 비틀즈가 된 느낌이었다"라며 "선물도 많이 주셨는데, 환영 받는 느낌이라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사이먼 페그는 "한국어로 내 이름이 적힌 모자 선물을 받은 게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leej@fnnews.com 이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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