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에 기습 프러포즈 “결혼하자” 박신혜 반응은?

0
201608230819141388.jpg

‘닥터스’에서 김래원이 박신혜에 프러포즈를 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홍지홍(김래원 분)은 유혜정(박신혜 분)에 프러포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홍은 혜정에게 갑자기 "결혼하자"라고 말했고, 혜정은 "아니 너무 심한 거 아녜요? 낭만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지홍은 "너 나한테 할 말 있지 않냐"며 "꼭 그 말을 듣고 싶어 그러는 건 아닌데, 그래도 사람이 표현은 하고 살아야지"라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듣겠다고 투정을 부렸다.

한편 ‘닥터스’ 후속으로 29일부터는 이준기, 이지은(아이유), 강하늘 등이 주연을 맡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방송된다.

/leej@fnnews.com 이효정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