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테이크, 12년 만에 정규 2집 Part.1 ‘TAKE’ 발매 ‘사전 예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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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테이크가 오늘(6일) 정규 2집 Part.1 ‘테이크(TAKE)’ 앨범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테이크는 오늘 오후 2시부터 각종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Part.1 ‘TAKE’ 앨범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테이크는 오는 12일 선공개곡 ‘어느 봄날에’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된 정규 2집 Part.1 ‘TAKE’를 발매할 예정이다.

테이크의 정규 2집은 지난 2003년 정규 1집 이후 무려 12년만에 발매되는 앨범으로,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발매되는 앨범인 만큼 자작곡 등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테이크는 지난 4월 3일 신곡 ‘어느 봄날에’를 발표하며 9년 만의 실력파 보컬그룹의 컴백을 알린 바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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